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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지도사2급 홈 자격과정 > 독서지도사2급

컨텐츠 내용

독서지도사 2급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 된 민간자격증 발급기관

독서지도사과정은 사단법인 한국독서문화재단과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하여,
저렴한 수강료로 전문적인 독서지도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독서지도사로 가는 첫 걸음, 벅스북평생교육원과 함께 하십시오.

과정소개
서브타이틀 과정소개
과정리스트
자격과정명 독서지도사2급 83기
강의수 60강(총 30시간) 신청기간 2017년 09월 30일까지
과 제 온라인과제(총 3편) 개강일 2017년 10월 01일
수강료 163,000원 (수업료) 수강기간(복습기간) 2개월 (수강 종료 후 1년)
검정주관 (사)한국독서문화재단, 홈페이지 : http://www.gulnara.or.kr
제도안내 수강료 할인안내장학제도 안내환불규정 안내
특이사항 정기수강 모집중입니다.
과정안내
krivet

등록번호 등록번호 : 독서지도사 No. 2008-0024   민간자격관리자 : 임은정(051-243-4842)
본 과정은 자격기본법 제 17조 1항에 의거하여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등록된 과정입니다.
자격기본법에 따라 민간자격은 국가가 지정한 기관에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자격검정을 실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자격검정을 실시하지 않고 취득하는 민간자격증은 국가가 지정한 기관에 등록되지 않은 자격증입니다.

민간등록증 보기 민간 자격등록 확인

독서지도사란? 독서지도사란?
독서지도사란 체계적이고 올바른 독서습관과 종합적인 독서지도를 바르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전문 지도교사로,책의 내용 분석, 비판, 종합,
추론하는 사고 과정을 통하여 지식이나 교양, 흥미, 체험 등 자기 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도와주는 교사입니다.

독서지도사란? 독서지도사2급과정의 특징

  • 1. 수강신청부터 자격증 취득까지 100% 온라인에서 진행
  • 2. (사)한국독서문화재단 주관, 벅스북평생교육원이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에 참여
  • 3. (사)한국독서문화재단에서 자격검정 주관하여 합격자 대상 자격증을 발급

서브타이틀 수강방법
수강방법
  일 정 내 용
수업
진행
지원서 작성 (수료증 내용 기재)
1개월 강 의 동영상 강의 수강 진행
과 제
과제제출 ( 독후감 1편 )
- 매월25일이전 제출
- 마감일이후 제출시 1점 감점 적용
수료평가
1차 수료평가
- 동영상 강의 80%이상 수강시 응시가능
- 말일이전에 수료평가 응시
- 수료평가 응시횟수 제한 없음
2개월 강 의 동영상 강의 수강 진행
과 제
과제제출 ( 독후감 1편 + 전문서적요약 1편 -> 총 2편))
- 매월25일이전 제출
- 마감일이후 제출시 1점 감점 적용
수료평가
2차 수료평가
-동영상 강의 80%이상 수강시 응시가능
-말일이전에 수료평가 응시
-수료평가 응시횟수 제한 없음
교 재
  • - PDF 파일 형태의 강의안 제공(개강 후 나의 강의실 내 강의목록에서 확인가능)
  • - 교재 구입은 『교재신청』 페이지에서 구매(교재 구입비용 별도, 자세한 내용 『교재신청』 페이지에서 확인)교재신청하기
서브타이틀 수료
  • 1. 정기수료 : 동영상 강의 80% 이상 수강 + 과제 100%제출 + 2번 수료평가 pass
  • 2. 조기수료 : 동영상 강의 100% 수강 + 과제 100%제출 + 2번 수료평가 pass
    <주의> 조기수료는 수료조건 충족 후 반드시 학사관리담당자(1544-6164)로 연락, 조기수료 의사를 밝히셔야 합니다.
    수료완료 후 수강 기간 내 설문지 작성 필수!!
    수료평가는 해당 월 말일 안에 합격, 불합격 시에는 그 다음 달 과정 수강 진행을 할 수 없습니다.


  • 3. 수료심사 : 수강기간 종료 이후 수료심사가 5일간 진행됩니다.
  • 4. 수료증 발급 : 수강기간 종료 익월 6일 이후 나의 강의실에서 출력 가능합니다.
  • 5. 미수료 : 미수료 회원은 재수강하여 수료 진행해야 합니다.
    → 동일 과정 재수강 시 수강료의 50%를 할인해 드립니다.
서브타이틀 자격검정
자격검정 테이블
대상내용 과정수료자
접수기간 매월 둘째주 화~일요일
모의고사 매월 섯째주 수~금요일
자격검정 시험일 매월 셋째주 토요일(10시~16시)
합격자발표 매월 넷째주 금요일 11시(나의 강의실내 합격정보에서 확인)
자격증 발급 자격검정 실시 월 말일 자 개별 등기발송 진행
자격증 갱신 자격증 유효기간 3년마다 벅스북 해당과정 보수교육 이수를 통해 갱신
서브타이틀 자격증 취득후 활동
관련학원 운영 및 강사, 초등학교 특기적성 교사로 진출 가능합니다.
역량강화 특강안내 (오프라인 교육)
교육목적 : 독서와 논술 실전지도를 통해 지도사의 역량을 강화 (특강안내 참조)
대       상 : 교육 및 독서에 관심있는 분 누구나 참여가능 (벅스북 수강생 무료)
장       소 : 숲속도서관 토끼와 옹달샘(경남 밀양 삼랑진)
교육일정 : 3월, 6월, 9월, 12월 (분기별로 진행)
신청안내 : 분기별 워크샵 참여 희망시 별도 신청
* 위 강의는 수강생의 선택 프로그램으로. 합격 점수 및 수료 조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학습 내용
서브타이틀 샘플강의 동영상강의 재생을 위한 PC환경점검
  • 독서지도사 독서기초
    [대상에 따른 독서교육]
    대상별 독서지도
    동영상 샘플보기
  • 독서지도사 독서치료
    [어떤 책이 좋은책인가]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1)
    동영상 샘플보기
  • 독서지도사 통합샘플1
    [이야기 들려주기]
    이야기 들려주기와 독서
    동영상 샘플보기
  • 독서지도사 통합샘플1
    [창의적 독서]
    창의적 독서지도(1)
    동영상 샘플보기
서브타이틀 강좌목록
독서지도사 통합 샘플강의
구분 단원명 강좌명 강사
기본
(2급)
독서의 기초 독서와 독서지도
독서의 지식과 독서지도
허재영
독서와 독서교육의 이해 독서의 기능 및 수행
독서의 태도, 독서의 활용
독서과정 요인의 이해 독자의 요인, 글의 요인
상황요인
독서심리 독서심리와 독서의 요소
독서의 모델
이영식
대상에 따른 독서교육 읽기수준의 발달
대상별 독서지도
독서문화 독서문화의 이해와 시대적 맥락
영역별 독서문화 진흥
언어발달과 독서지도 언어발달, 어휘력과 어휘지도
총체적 언어접근법
문경애
읽기 이론의 이해 읽기 개념과 과정모형
스키마 이론, 독서 전략
김슬옹
읽기를 쉽게 만드는 기술 읽어주기와 읽기
여러가지 읽기 방법
학습과 독서 학습독서와 독서학습의 상호전략
교과서 읽기
독서치료 독서치료 이론과 실제(1)
독서치료 이론과 실제(2)
한이옥
문학치료 문학치료 이론과 실제(1)
문학치료 이론과 실제(2)
책의 역사와 미래 책의 역사
정보사회와 책의 미래
이용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1)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2)
김경선
책과의 첫 만남 그림책
그림책의 이해
아동문학의 이해와 역사1 아동문학의 이해
한국 아동문학의 역사
정선혜
아동문학의 이해와 역사2 세계 아동문학의 역사(1)
세계 아동문학의 역사(2)
교육학의 이해(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실천의 논리
조용하
평생학습으로서의 독서 평생학습으로서의 독서(1)
평생학습으로서의 독서(2)
독서교육의 방향과 독서지도사의 자세 독서교육의 방향,독서교육과 독서지도사 허재영
학교 교육과정의 변천에 따른 독서전략 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학교 교육과정과 독서지도
공효숙
독서와 글쓰기 독서와 글쓰기
좋은 글이란?
정성현
독서감상문 지도 독서감상문 쉽고 재미있게 쓰기
독서감상문 종류와 단계별 지도
이야기 들려주기 이야기 들려주기와 독서
이야기 들려주기와 독서지도
류은명
독서토의, 토론 독서토의의 중요성과 지도방법
독서토론의 중요성과 지도방법
최운선
북토크 독서클럽과 북토크
독서이벤트 사례
창의적 독서 창의적 독서지도(1)
창의적 독서지도(2)
이용
다양한 독후활동 창의적 독후 표현활동
창의적 독후 표현활동의 실제
매체를 활용한 독서 다매체 교육이란?
다매체를 이용한 수업
정성현
나만의 독서기록 나만의 독서기록
수행평가를 위한 독서기록
강사 안내
서브타이틀 강사안내
강사안내
강사 강사이력 강의단원
공효숙 ㆍ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독서교육과 전공)
ㆍ서울 일원 초등학교 교사
ㆍ서울특별시교육청 초등장학지원단 강사
ㆍ학교 교육과정의 변천에 따른 독서전략
김슬옹 ㆍ문학 박사, 국어교육학 박사
ㆍ동국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ㆍ1995년 통합교과와 생각하기 논술(허재영과 공저, 토담. 로
통합논술 시대 예고
ㆍ21세기 문화인 선정(세계일보 2000.8.30)
ㆍ또물또 독서글쓰기 교육 프로그램 개발 (2000년)
ㆍ독서논술 선생님들이 가장 듣고 싶어 강사 1위 선정
(교보 독서코칭센터 조사)
ㆍ한국사이버대학교 최우수 교원상 연속 2회(2004.수상)
ㆍ그 외 각종 대학 강의 평가 1위
ㆍ읽기 이론의 이해
ㆍ읽기를 쉽게 만드는 기술
ㆍ학습과 독서
김경선(하제) ㆍ서울 불교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상담심리 전공)
ㆍ하제독서치료연구소(www.hajebook.com) 소장
ㆍ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 강사, 방송대 평생교육원 강사
ㆍ임상심리사(산업인력관리공단), 상담심리사(한국상담심리학회)
ㆍ<책아, 우리 아이 마음을 열어줘>(청어람미디어)
ㆍ<아이의 마음을 열어주는 독서치료, 열려라 참깨>(교보문고)
ㆍ<독서치료를 경험한 중년여성의 삶의 인식 변화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석사논문)
ㆍ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ㆍ책과의 첫 만남
류은명 ㆍ대구가톨릭대학교 가족학 박사 과정
ㆍ문학평론가
ㆍ(사)한국독서문화재단 운영위원
ㆍ(사)한국사립문고협회 부산지회 부회장
ㆍ신라대사회교육원 독서논술지도사 책임강사
ㆍ한국형 에니어그램 전문강사
ㆍ이야기 들려주기
문경애 ㆍ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석사
ㆍ부산대학교 아동가족학과 박사수료
ㆍ전) 여고 국어교사
ㆍ신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외래교수
ㆍ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 외래교수
ㆍ부산시 교육연수원 외래교수
ㆍ부산시 교육청 교육복지센터 전문상담사
ㆍ부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독서지도, 독서치료 전임강사
ㆍ부모교육전문가, 독서치료사, MBTI 강사, 진로발달전문가,학습지도사
ㆍ<독서지도의 이론과 실제(공저)>(2004, 이화출판사)
ㆍ언어발달과 독서지도
이영식 ㆍ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ㆍ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ㆍ한남대학교 학제신학대학원 목회상담학 석사
ㆍ계명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박사과정 수료
ㆍ한국독서치료학회 영남지회 동대표(2009~현재)
ㆍ창원 비전교회 담임목사
ㆍ독서치료 어떻게 할 것인가(학지사,2006)
ㆍ홈페이지 : http://www.bibliotherapy.pe.kr
ㆍ독서심리
ㆍ대상에 따른 독서교육
ㆍ독서문화
이용 ㆍ동국대학교 국어교육학 박사 과정 중
ㆍ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교육 전공 졸업
ㆍ가톨릭대,서울교대 평생교육원 중등독서논술지도자 과정 강사
ㆍ<책 잘 읽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놀이법(공저)>
ㆍ<초등논술에 날개를 다는 독서전략16(공저)>
ㆍ<독서논술에 날개를 다는 요약하기 전략 12(공저)>
ㆍ<알기쉬운 독서지도-아동문학편(공저)>
ㆍ<생각이 꽉 찬 완전소중 글쓰기-4학년(공저)>
ㆍ<전쟁으로 만나는 한국사> 外 다수
ㆍ독서수업계획
정선혜 ㆍ한국교원대 겸임교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 외래교수
ㆍ<아동문학평론>상임운영위원
ㆍ한국독서치료학회 독서치료전문가과정<문학과 독서치료>전담교수
ㆍ한국아동문학인협회 평론분과위원장, 기독교문인협회 평론분과 위원장
ㆍ1981년<한국유년동화연구>로 석사 학위 취득
ㆍ2001년<한국기독교아동문학연구>로 박사 학위 취득
ㆍ독서치료전문가(한국독서치료학회), 아동문학평론가(아동문학평론사)
ㆍ동시작가, <다음 카페 다롱이꽃 http://cafe.daum.net/tandy>
ㆍ아동문학의 이해와 역사1
ㆍ아동문학의 이해와 역사2
정성현 ㆍ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ㆍ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스피치토론학 전공)
ㆍ교육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소장
ㆍ교보문고 독서코칭 전문강사 ㆍ교육청, 학교, 기업체 등 독서, 토론,
글쓰기 강사
ㆍ경인교대 평생교육원강사
ㆍ카이스트 커뮤니케이션센터,충남대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과정
외래강사
ㆍT.O.C.F.E 퍼실레이터, N.L.P 국제공인 1급 트레이너
ㆍ독서와 글쓰기
ㆍ독서감상문 지도
ㆍ매체를 활용한 독서
ㆍ나만의 독서기록
조용하 ㆍ연세대학교(학사/석사)
ㆍ고려대학교(박사)
ㆍ포틀랜드주립대학교 / 오리건대학교 / 퍼시픽대학교(석사/박사)
ㆍ하버드대학교 평생교육최고경영자과정 수료
ㆍ일본 규슈대학 비교교육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 역임
ㆍ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객원연구원 역임
ㆍ동아대학교 인문대학 교육학과 교수
ㆍ평생교육사 양성과정과 청소년지도사 양성과정 자문교수
ㆍ한국 성인교육학회 회장 / 공동대표
ㆍ한국 봉사학습연구회 회장
ㆍ한국 청소년학회 부회장/ 이사
ㆍ교육학의 이해(교육이란 무엇인가)
ㆍ평생학습으로서의 독서
최운선 ㆍ장안대학 디지털문예창작과 전임교수
ㆍ한국독서논술교육평가연구회 대표이사
ㆍ한국어 어휘활용능력 교육협회 회장
ㆍ경기대 사회교육원 겸임교수 / 전담 교수 역임
ㆍ경인교대 평생교육원 독서 논술 현재 강의 중 (12년 지속적 강의 중)
ㆍ한국교총 원격연수원 독서(5년), 논술(3년), 실용글쓰기(2년) 현 강의 중
ㆍ독서토의, 토론
ㆍ북토크
한이옥 ㆍ경북대 문학치료학과 박사과정 수료
ㆍ아동청소년센터 에벤에셀 공동 대표
ㆍ한우리 독서치료사과정 주임 강사
ㆍ나무와새 상담실 상담사
ㆍ전문문학치료사(한국통합문학치료학회)
ㆍ독서논술지도사(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ㆍ기독교상담심리치료사1급(한국기독교상담심리치료학회)
ㆍ기독교역동상담사(한국정신치료연구원)
ㆍMBTI 일반강사,에니어그램강사(한국MBTI연구소),(한국에니어그램연구소)
ㆍ독서치료
ㆍ문학치료
허재영 ㆍ건국대학교 졸업, 문학박사
ㆍ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2002.8. ~ 2006.2.)
ㆍ경기대, 경원대, 춘천교대, 서울교대, 성신여대, 호서대,가톨릭대 강사역임
ㆍ현재 단국대학교 교양학부 조교수
ㆍ<국어과 교육의 이해와 탐색>(박이정)
ㆍ<제2언어로서의 한국어교육의 이해와 탐색>(보고사)
ㆍ<우리말 연구와 문법교육의 역사>(보고사)
ㆍ<일제강점기 교과서 정책과 조선어과 교과서>(경진) 등의 저서
ㆍ그 외 국어 문법사, 국어 교육사 분야의 논문이 다수
ㆍ독서의 기초
ㆍ독서와 독서교육의 이해
ㆍ독해과정 요인의 이해
ㆍ독서교육의 방향과 독서지도사의 자세
수료 후기
서브타이틀 수료후기 +더보기
  • 후기추천!!!
  • 추인*
저는 초등학생 딸 둘을 둔 주부입니다.
엄마손이 많이 가던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니 시간적 여유는 좀 생기는 반면 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적인 면이 많아지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는 시점이 있었죠. 맞벌이를 생각안할수가 없었습니다.

결혼전 하던일을 다시해보려하니..나이있는 아줌마가 하기엔 역부족이기도 하고 회사에서 썩 원하지 않는입장이 되어있더라구요. 그러던중 독서지도사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알게된 계기는 아이들 교육때문이였죠. 예전엔 제가 어릴땐 무조건 외우기만 하면 잘하던 학교공부가....많이 바뀌어있었습니다.요즘은 학교공부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언어력이더라구요.
예를 들어 수학문제도 요즘은 서술식 문제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연산식만 잘한다고 수학을 잘하는 시대가 아닌거죠. 그 언어력발전에 기초가 되는건 물론 독서일거구요. 그냥 무작정 "책읽어라 책읽어야 나중에 공부잘한다 ~ " 하고 강요만 하기엔... 제가 너무 모르는게 많았습니다.
일단 엄마가 알아야 아이에게 책을 잘 읽은 방법을 알려줄수 있을거 같아 독서지도사 공부를 벅스북에서 시작하게 되었던거죠.

독서지도사 과정을 배우면서 알게된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논리력, 논술.. 이라는게 그냥 무작정 책을 많이 읽는다고 느는것이 아니더라구요. 이부분도 운전을 배우듯....어느정도의 기술이 필요한부분도 있는걸 알게되었죠. 그 테크닉을 독서지도사를 통해 배우게 된거죠^^ 독서지도사 취득후 저는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난 후 토론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이부분은 '북소리'의 도움이 엄청나게 컷죠^^) 배운대로 응용해 아이들 독서지도를 하니 책의 맥락과 주제를 집어내는 이전보다 많이 향상된 우리 아이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너무나 큰 성과이죠.

이제 이부분을 저희 아이들로만 그치지 않고 저의 제 2의인생에 디딤돌로 이용하고 더 발전해 나갈 생각입니다. 지금은 조그만 도서관에 시간제 아르바이트로 취업을 한 상태구요.^^ (우리집 경제난에 작지만 의미있는 도움을 주고있죠^^) 이 경력이 쌓이면 프리렌서로 활동을 하거나, 학원에 취업할 수도 있겠죠. 그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벅스북에 감사드립니다.
[닫기]
  • 후기책은 아이의 보약, 독서지도과정은 부모의 보약
  • 태정*
‘독서’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저는 어릴 적 책이 너덜해질 때까지 보고 또 봤던 신데렐라, 잠자리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줬던 십오소년 표류기, 재미는 없지만 무언가 사춘기의 속박을 담아내던 수레바퀴 밑에서 같은 책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만,
동시에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 많이 읽는 사람은 삶의 내공이 강하다’는 막연한 외경심 같은 걸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학습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고등학교, 또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시기를 거치며 책은 점점 멀어져 갔구요.

그러다 다시 책과 가까워지기 시작한 건 바로 아이들 덕분이었어요.
처음에는 유치원에서 추천해준 도서 목록을 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무언가 책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독서는 아이들에게 먹는 보약 이상의 마음 보약이라는데, 어떤 책을 읽어줘야 할까? 또 어떻게 책을 읽어주어야 할까? 책을 혼자 읽게 할까? 내가 읽어줘야 할까? 등등...
이런 의문에 혼자서 답을 찾아가다 어느 순간에 이젠 좀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고, 그 결과 벅스북 독서지도사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과정이 정말 크나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첫째, 독서의 개념을 제 마음 속에 확실히 잡았다는 것입니다.
독서는 자신의 경험과 배경지식을 통해 의미를 구성해가는 행위이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는 과정이며, 사회와의 의사소통 과정이라는 것. 일면 당연한 내용으로 보이지만, 이 세 가지 정의를 통해 독서의 방법이나, 독서의 가치, 독서의 효과 등이 결정될 수 있어요. 가령 아이에게 다양한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배경지식을 높일수록 아이에게 독서는 더욱 유의미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고, 아이가 어떤 문제 상황을 겪게 되었을 때 책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가 타인과의 의사소통행위가 되고 그건 또 다른 차원의 즐거움과 승리감이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책을 완독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덜어준 것입니다.
독서심리를 공부하던 중 이런 구절이 있었어요.
‘교실에서 독서를 배운 사람들은 책을 펴면 처음부터 끝까지 글자 하나하나 다 읽어야 하는 부담을 갖고 책을 대한다. 하지만 독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이 말은 책에 대한 내 부담감을 덜어준 고마운 말씀이었습니다.
성인책의 경우, 300-400 페이지에 달하는 양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려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책은 장르에 따라 완독해야 하는 책도 있지만, 발췌독을 해도 전혀 상관없는 책들도 많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그런 부담을 내려 놓고 마음껏 책을 골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각모음 아이스크림 케익에서 맛있는 조각만 골라 먹듯이..

셋째, 세계의 그림책 고전을 소개해주는 부분에서 아이의 책을 고르는데 유용한 기준을 배웠다는 점입니다.
책을 고르는 기준은 가장 먼저가 ‘아이의 관심’일 겁니다. 아이 스스로 책을 고르게 해주라는 말씀이 여기저기서 많이 들립니다. 하지만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어느 정도는 부모의 추천도 필요하고 그럴 때 부모가 이용할 수 있는 선정 기준은 ‘고전’이 우선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아이들에게 읽어줄 만한 그림책 고전을 배우게 된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아이도 기백년 전 이런 그림책이 나왔다는 걸 알면서 신기해하기도 했답니다.

넷째,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을 여기서 새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는 아이가 한글을 떼고 나면 한글을 더 잘 학습하게 하려는 교육적 목적으로, 혹은 좀 바빠서, 혹은 또 귀찮아서 아이에게 혼자 책을 읽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혼자 읽기'와 ‘부모가 책 읽어주기’는 엄청난 차이를 가집니다. 그 차이는 바로 독서의 즐거움의 차이입니다.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는 내용을 ‘들으며’ 아이의 눈은 그림에 꽂힙니다. 그림을 감상하며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지요. 거기다 엄마 아빠가 가끔 오버액션으로 추임새를 넣으면 책 읽기의 즐거움은 백배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실험해 본 건데, 혼자 눈으로만 읽는 것과, 옆에서 소리를 들으며 그림을 보며 가끔 감정을 섞어가며 읽는 것은... 좀 과장하자면,, 그림의 떡을 보는 것과, 실제 떡을 먹는 것만큼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 도서도움회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아이가 클수록, 고학년이 되어도 누군가가 책을 읽어주면 더욱 더 좋아한다고들 합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도 ‘책 읽어주는 오디오 북’의 장점을 잘 알고 있지요.)
이상이 제가 독서지도사 과정을 통해 얻은 것들입니다.
(이 외에도 제가 얻은 것들은 더욱 많지만 지면 관계상 줄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자격검정시험에 대한 노하우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기에도 벅스북 독서지도사 시험에 대한 정보는 가뭄에 콩날 정도였답니다. 들은 바로는 강의 다시듣기를 통해 복습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셨는데, 사실 아이 키우면서 30시간을 다시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5월에 수료한 뒤에도 차일피일 미루게만 되었는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독서지도사 과정을 통해 내가 배운 건 ‘독서력의 중요성’인데, 시험 준비도 강의복습에 의존하지 말고, 교재를 열심히 정독하며 파고들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시험 10일 남겨 놓고 교재 2권을 정말 열심히 읽었어요. 그렇게 정독하다보니 중요한 테마들이 눈에 보이고 그 부분을 라벨링하면서 머릿속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또 시험 며칠 전에 치르는 2번의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 경향을 파악하며 정리를 보충했구요. 정리는 따로 문서로 하지 않고, 교재와 교안 프린트물을 이용해서 라벨링을 했습니다. 나중에 교재를 볼 때도 라벨링한 테마들이 도움이 될 것이고, 따로 문서화 작업을 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 비효율적일 것 같았습니다.

마침 8월 아이들 방학 때라 실내놀이터를 활용해서 아이들은 놀이터로 들여보내고 저는 놀이터 까페에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열공을 했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교재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지고 어느 정도 시험에 대한 자신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8월 17일 시험에 응시해서 자격 시험에 합격하는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혹 벅스북 수료후기를 읽으시며 이 과정에 지원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분들이 계신다면, 저는 정말 자신있게 권해드릴 수 있어요. ‘당장 시작하세요’라고 말입니다.
망설이는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 첫걸음도 떼지 못하게 되지요.
집에서, 직장에서 가사일과 직장일과 육아로 바쁜 부모이지만,
독서지도사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좀더 나은 부모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도 정말 멋진 활력소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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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다시 쓰는 독서지도사로서의 꿈, 벅스북과 함께...
  • 배희*

대학을 졸업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나이를 먹어 삼십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됐습니다. 학부 졸업 후 나름대로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왔다지만 미래에 대한 고민은 여전히 물음표입니다. 이십대 중반이 넘어서 이직을 하게 됐던 저는 중국에서 한국어강사를 하고 돌아와 삼십대 초반에 대학원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원 학비 마련을 위해 조교를 하면서 용돈을 벌기 위해 처음으로 학원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어찌 보면 준비도 채 덜 된 상태에서 독서지도사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해* 독서논술교실에서 독서지도사 입문 과정을 수료하고 독서지도사를 한 지도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그 때만 해도 초,중등 강의 경력이 전혀 없었던 터라 걱정을 많이 했었고, 그만큼 수업 준비도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을 전공하고, 그 이전까지는 초등 독서논술을 가르쳐 본 적이 없었기에 수업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 이후 학원강사 일을 하면서 책을 매개로 아이들과 가까워지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우연찮은 기회에 독서논술 공부를 시작하게 됐지만 한국어강사와는 또 다른 독서지도의 새로운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흥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졸업 후, 한국어강사 말고도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에 또 다시 독서지도사라는 직업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일과 직업이 연관이 된다면 더없이 행복할 것만 같았습니다. 그런 저에게 독서지도사라는 직업은 아주 만족스러운 일임에 분명합니다.
올 봄 3월, 새 봄과 함께 독서지도사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아동부터 노인 분들까지 독서지도를 해야 했기에 경험이 부족했던 저는 이전보다 더 많은 준비와 공부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입사와 동시에 부랴부랴 독서지도사 공부를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과거 해* 독서지도사 과정을 수료했지만 그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독서지도 공부를 다시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말 많은 곳을 뒤지고 또 뒤지고 비교하며 찾아보다가 그러던 중에 벅스북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마음을 먹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만큼 꼼꼼히 알아보고 비교하여 선택한 곳이었습니다. 당장 수업에 투입되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자격증 공부와 수업에 대한 부담감과 막막함이 밀려올 때쯤 역량강화 워크샵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1박2일의 꽉 차고 알찬 일정 속에 실전지도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고, 선배, 동료 선생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보가 부족했던 저에게 실질적인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고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강의에 대한 얘기도 빠질 수 없겠죠. 강의를 듣기 시작한 초반에는 열의에 넘쳐서 앞부분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 또 들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시간에 쫓겨 주말에 강의를 몰아서 한 번에 몰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조기수료를 하려면 시간배분이 중요한데 앞부분의 너무 시간 투자를 많이 했던 탓에 뒤로 후반부로 갈수록 다시 듣기란 불가능했습니다. 겨우 한 바퀴를 다 돌고 나서야 한숨을 돌릴 수 있을까 했는데 두 달 과정을 한 달 안에 끝내야 되므로 곧바로 과제 제출의 부담이 따랐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자격증 취득이 급했던 만큼 60강을 한 달에 듣느라 힘들었지만 강의 자체는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전 경험에 비추어 보면 온라인 강의는 이론식 강의 위주거나 딱딱하고 지루한 강의가 대부분이었는데 벅스북 강의는 인터넷 강의의 대한 생각을 바꿔 주었습니다. 영역별, 과목별, 주차별로 교수님들도 다르시고 전문적이며 깊이 있는 강의를 해 주셔서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강의들이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수준 높은 강의를 몇 번이고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온라인 강의의 장점이 돋보였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과제 첨삭지도입니다. 뭐에 쫓기듯이 낸 부족한 과제물이었는데 어찌나 꼼꼼하게 첨삭확인을 해 주셨던지... 첨삭확인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성스럽게 첨삭지도를 해 주신 선생님께 이 자리를 통해서라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드.디.어 강의를 다 듣고 과제 제출까지 겨우 하고 나서 안도의 한숨을 내쉴 때쯤 점점 시험의 압박이 느껴졌습니다. 모의고사 기간까지 부족했던 부분의 강의를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드디어 모의고사 날이 다가왔고 떨리는 마음으로 문제를 풀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좌절하였습니다. 물론 여러 번 열심히 반복하여 강의를 들었다 치기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지만 예전에 공부했던 적도 있고 어디서 주워들은 거라도 있으니 설마 떨어지진 않겠지 했었는데... 그 예상이 보기 좋게 예상이 빗나겠습니다. 두 번의 모의고사 모두 불합격의 점수가 나왔습니다. 충격에 휩싸여 벼락치기에 들어갔지만 모의고사의 여파로 시험 당일 날까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틀린 문제를 풀고 또 풀고, 오답노트를 만들어 정리하고 시험 당일까지 강의 자료를 열심히 보고 또 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기에 겨우 합격은 했지만 턱걸이로 합격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습니다. 점수를 공개해 주지 않으셔서 몇 점으로 합격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합격을 해서 기쁩니다. 때론 모르는 게 약이 될 테지요. 비록 턱걸이로 합격했다 할지라도 조기 수료와 합격의 기쁨을 누리게 돼서 기쁩니다. 합격 발표 후 자격증 발급 절차도 오래 걸리지 않아 빠른 처리에 감사했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독서지도사로서의 길, 벅스북과 함께 하게 돼서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온라인 강의가 전부가 아닌 오프라인 역량강화 워크샵까지 독서지도사 과정을 통해 벅스북에서 얻은 것이 정말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이 벅스북이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독서지도에 관심이 있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할게요.

벅스북 고마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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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독서지도사을 끝내고
  • 홍경*
엄마로서 아내로서 또 며느리로서 하루가 너무 짧다고 생각하며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던 저에게 다른 직업을 갖는 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아니 상상도 하지못할 일이었지요. 그렇게 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며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게되었고 그럴수록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육아교육이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저 막연히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주는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닌 눈으로 보고 읽은것이 머리에 지식을 체우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입으로는 체워진 지식과 따뜻한 마음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 입체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것이 엄마로서 내 아이를 위해 해야된다는 생각에 미치자 아무런 문제가 되질 않았습니다.모두 아시겠지만 엄마의 아이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것이지요. 내 아이를 위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자 용기가 생기고 열정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저기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온라인으로 검색을하며 아이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학습방법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저의 수많은 검색과 물음에 대한 답변의 끝은 서서히 한가지 단어로 좁혀지며 독서지도사라는 저에게 조금 생소한 직업을 알게되었습니다. 다소 생소했지만 독서지도사라는 직업을 찾아보고 알아가면서 저는 점점 가슴이 두근거리며 설레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알아보며 '이거야'라는 결론에 도달했을 쯤에는 벅스북을 만나 온라인강의에 푹 빠져있는 저를 보게되었습니다. 아이의 교육과 맞벌이를 겸할 수 있다는 저의 설득에 반신반의하던 남편도 적극적인 후원자게 되어주었답니다.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며 뒤늦게 시작한 공부라 힘든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일단 제가 독서지도사를 공부하는 수강생이기 이전에 엄마, 며느리, 아내로서해야 할일들이 계속해서 공부시간을 끊어 놓기 일 수 였습니다. 또 몸이 아프거나 피곤할때는 그날 들어야 할 강의를 미루기 일수였지요. 그러다 보면 밀린강의를 한꺼번에 듣는 날은 정말이지 관두고 싶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럴수록 우리아이의 얼굴이 떠올리며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며 힘을내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도 보란듯이 해내는 저의 모습을 보여주고도 싶었습니다.

그렇게 힘들던 2개월이 지나고 자격검정까지 무사히 마치고 자격증을 직접 제 손에 들었을때의기쁨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어 하염없이 눈물만 흘렀습니다. 누가 보면 고작 그것가지고 눈물이냐고 하시겠지만 저에게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독서지도사 자격증은 제 아이를 위해 시작하고 도전한 것이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오히려 주부로서 메너리즘에 빠져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으려 했던 저를 새롭게 태어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고 이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이 생겨 하루하루가 즐겁게 살게 되었답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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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기독서지도사 2급 합격자 수료후기
  • 문종*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고, 장래에 학부모가 되어갈 것과 내가 학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게 될 것을 한번 크게 고민해 본 적이 있다. 또래 친구들과 또 자라나는 청년들이 대학생이 되어서도, 혹은 이후에도 삶의 목표나 가고자 하는 방향을 찾지 못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아왔다.

어느덧 스스로 공부하고 생각하는 것과 행동할 줄 아는 것이 사회를 살아가는 커다란 무기가 되어버린 세상에 독서는 커다란 시각을 열어 준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는 최소한의 부모로서의 소양의 하나로, 혹은 아이들 제 1교육을 지도할 수 있는 자격증의 하나로, 독서지도사 자격증에 목표를 주었다.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요즘 세상이 세상이 외치는 “조기교육” 보다, 스스로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습관과 취미를 형성해주는 초기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아이는 부보를 학습한다는 간단하고도 무서운 말은 독서교육에서도 반영되었다. 책읽는 아이는 부모가 서재를 혹은 책장을 가짐으로서, 또 TV보다 조용히 독서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형성된다는 것을 알았다. 자격증을 획득하는 것이 목표라기보다 바른 다음세대의 교육방향을 학습한다는 생각으로, 2달의 독서지도사 2급의 교육과정을 마쳤다.

때론 동영상 강의가 전혀 이해가 안 가서 2~3번씩 보아가면서도 자녀의 장래에 가이드가 되어 줄수 있는 부모로서의 하나의 소양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으며, 또 어릴적부터 책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어느덧 한달에 1권도 책을 읽지 않는 안타까운 자신을 보며 독서지도사로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조용한 새벽을 택해 새벽잠을 쪼개가며 1달여간 치열하게 준비한 끝에 합격을 축하드린다는 문자를 받아볼 수 있었다. 가끔 지쳐서 게으름을 부리려할 때 스스로의 채찍질에 문자메시지로 달리는 말에 더욱 채찍을 가한 벅스북에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궁금한 점이 있어 게시판에 물어 도움을 청했을 때 답글과 답글을 확인하라는 문자 메시지까지 보내주신 세심함에 더욱 꼼꼼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아직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익혀야 하지만 시작이 좋으니 힘을 얻고 좋은 부모로 좋은 독서지도사로서의 첫 소양을 갖추게 되어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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